말집 · 가족 경조사.

상황별 소통 · 청첩장 전 연락

오랜 친구에게 청첩장을 보내기 전 연락할 때

TL;DR

결혼 소식을 전하려는 연락임을 솔직히 말하고 청첩장을 보내도 될지 먼저 물어보세요.

오랜 친구에게 청첩장을 보낼 때 안부를 가장해 용건을 숨기면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. 결혼 소식을 먼저 솔직히 전하고 초대장을 받을 의사를 묻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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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짧게 전하기 첫 연락

1
오랜만이야. 내가 결혼하게 돼서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어. 청첩장 보내도 괜찮을까?

상황과 필요한 내용을 함께 전하기 구체적인 안내

2
연락이 뜸했는데 결혼 소식으로 먼저 찾아왔네. 좋은 사람을 만나 이번 가을에 결혼해. 네게도 소식을 전하고 싶었어. 청첩장은 괜찮다면 보낼게. 참석 부담은 갖지 않았으면 해.

답변을 받은 뒤 이어가기 후속 대화

3
청첩장 받아보겠다고 해줘서 고마워. 참석 부담은 갖지 말고 편하게 확인해 줘. 링크는 여기 보낼게. [청첩장 링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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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답이 없는데 링크를 보내도 되나요?
수신 의사를 물었다면 재촉하거나 링크를 연속 발송하지 마세요.
초대보다 소식만 전하고 싶다면요?
소식을 알리는 연락이라고 명확히 말하고 참석 요청은 넣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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